삼성 프린터 M3320 시리즈(M332x 계열)에서 종이 걸림을 해결한 후에도 에러 메시지(주황색 불, '용지 걸림' 메시지)가 계속 발생한다면, 내부 센서에 작은 종이 파편이 남아있거나 센서가 오작동하는 경우입니다.
다음 단계에 따라 조치해 보세요.
1. 작은 종이 파편 확인 및 제거 (가장 흔한 원인)
전원 끄기: 안전을 위해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뽑습니다.
토너 카트리지 분리: 앞 커버를 열고 토너 카트리지를 꺼냅니다.
내부 안쪽 확인: 토너 카트리지가 있던 자리 안쪽, 종이가 지나가는 경로(롤러 주변)에 찢어진 작은 종이 조각이 걸려 있는지 손전등으로 비추어 확인합니다.
배출부 확인: 뒷면 커버(퓨저 커버)를 열고 종이가 나오는 곳에 파편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2. 양면 인쇄 장치(Duplex Unit) 확인 (모델에 따라 해당)
프린터 뒤쪽에 있는 양면 인쇄 장치를 분리하여 그 안에 종이가 끼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전면 커버 열었다 닫기
종이를 제거한 후에도 에러가 지속되면, 전면 커버를 열었다가 약 5초 후에 다시 확실하게 닫아보세요. 이는 프린터가 센서를 재설정하도록 유도합니다.
4. 롤러 주변 이물질 제거
종이를 급지하는 롤러 주변에 먼지나 종이 가루가 많으면 센서가 종이 걸림으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롤러를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세요.
5. 프린터 전원 재부팅 (Hard Reset)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플러그를 뽑고, 약 30분~1시간 정도 둔 뒤 다시 연결하여 켭니다. 이 과정에서 센서 에러가 초기화될 수 있습니다.
6. 센서 위치 확인
종이 경로에 있는 작은 레버(센서)가 종이 걸림 후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고 걸려 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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