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원정출산이 왜 곱게 안 보는 거죠? 아들 3명을 전부 원정출산으로 낳고 오신분을

아들 원정출산이 왜 곱게 안 보는 거죠?

아들 3명을 전부 원정출산으로 낳고 오신분을 압니다그게 군대빼려고 하는거다하고 저는 전역했으니 남 이사군대를 가서 삽질하든지 전역하든 관심이 없고 남의집이니별로 관심 없습니다 9개월째 됬을때 출국해서 올때애기들만 데리고 온걸로 압니다 돈은 많은지 모르겠고남의집 애기들이니 관심이 없어서 그 아줌마하고 딱히말할일도 없고 엄마하고는 자주 말합니다 왜 그런가요?

체리피커잖아요.

군문제도 있지만 미국국립대학에 갈경우 학비도 저렴합니다.

미국인으로 살려는 목적으로 미국적을 취득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뭐라 할 생각 없습니다.

학적은 바꿀수 없지만 국적은 얼마든지 바꿀수 있는 시대니까요.

하지만 원정출산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의무는 행하지 않고 권리만 찾으려는 사람이잖아요.

대한민국 남성은 병역법상 군대에 가야하죠. 군자원이 줄어 지금은 대부분이 징집됩니다.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의무는 하지 않는 사람을 곱게 볼리 없죠.

스티브유가 그렇게 욕먹고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못하는게 전형적인 체리피커라서 그렇죠.

그는 미국인이고 한국에서 인기를 많이 얻었어요. 군대 가겠다고 해서 더욱더 인기를 얻었죠. 그런데 군대가야할때 안가고 미국적을 선택했습니다.

인기와 돈은 대한민국에서 벌면서 의무는 안했잖아요.

전형적인 체리피커 기회주의자죠.

원정출산 자체만으로 비난 받을 일은 아니죠.

미래는 알수 없고 미래에 한국국적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만 외국국적을 가지고 있으면서 한국인척 하는 검은머리 외국인들을 협오할 뿐입니다.

한국에서 한국인척 살거면 한국인으로 의무를 다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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